케냐/ 탄자니아 / 빅폴 / 나미비아 / 케이프타운 16일

Victoria Falls from Above
Table Mountain

동남부 아프리카의 대표적인 관광지인 탄자니아의 세렝게티와 응고롱고로 분화구, 잠비아/짐바브웨의 빅포리아 폭포, 나미비아의 나미브 사막, 남아공의 케이프타운을 일주하는 일정으로 동남부 아프리카 자유여행 및 맞춤여행 언제든지 가능합니다. 

DAY 1  나이로비

나이로비 도착, 가이드 미팅 후 호텔로 이동 (항공 일정에 따라 시내관광 또는 커피공장 방문 가능)

석식 후 투숙  [호텔]

DAY 2  나망가 – 아루샤 – 세렝게티

케냐 / 탄자니아 국경인 나망가 경유 출입국 절차 후 탄자니아 사파리의 거점 도시인 아루샤에서 중식

경비행기로 세렝게티로 이동, 세로네라 활주로에 도착하여 롯지로 향하면서 게임드라이브

석식 후 투숙  [롯지]

DAY 3  세렝게티 – 응고롱고로 

아침 게임드라이브 후 세계 최대 분화구인 응고롱고로로 이동

♣ 옵션: 올두바이 협곡 (인류의 발상지 기원) 과 마사이 빌리지 방문

롯지 체크인 후 휴식, 석식 후 투숙 [롯지]

DAY 4  응고롱고로 – 아루샤

오전 분화구 투어, 중식, 아루샤로 귀환, 호텔 체크인 후 휴식

석식 후 투숙  [호텔]

DAY 5  아루샤 – 나이로비

이른 아침 출발하여 국경 경유 나이로비로 이동,  중식 후 카렌 박물관 방문, 호텔로 이동

석식 후 투숙  [호텔]

DAY 6  나이로비 – 빅토리아 폭포 (항공)

새벽 기상, 공항으로 이동, 나이로비 출발, 잠비아의 리빙스턴 또는 짐바브웨의 빅토리아 공항 도착

가이드 미팅 후 세계 3대 폭포 중 하나인 빅토리아 폭포로 이동, 도보 관광

호텔 체크인 후 중식, 잠베지 강에서 즐기는 선셋 크루즈 (음료 및 주류와 각종 스낵 제공)

석식 후 투숙  [호텔]

DAY 7  빅토리아 폭포 – 초베국립공원 (보츠와나) – 빅토리아 폭포

조식 후 짐바브웨 / 보츠와나 국경으로 이동 (여권지참)

출입국 수속 후 보츠와나 가이드 미팅,  초베 국립공원으로 이동, 초베강 보트 사파리 (하마, 코끼리, 악어 등 관찰)

롯지 중식 후 짐바브웨 국경 통과 후 빅토리아 폭포로 귀환

빅토리아 폭포 최대 목각시장 방문, 아프리카 전통 공연과 함께 즐기는 보마식 석식

석식 후 투숙  [호텔]

DAY 8  빅토리아 폭포 – 빈툭 (나미비아) 

가이드 미팅, 잠비아 사이드 빅토리아 폭포 도보관광,  ♣ 옵션: 헬기투어 ($162~ )

중식 후 빅토리아 폭폭 공항으로 이동, 출발, 빈툭행 항공 탑승

빈툭 도착 후 현지 가이드 미팅, 호텔로 이동,  석식 후 투숙  [호텔]

DAY 9  빈툭 – 솔리테어 – 엘림 듄

가이드 미팅 후 빈툭 시내 간단히 둘러보기 (루터교회, 포스트몰 스트릿)

나미브 사막으로 이동 (약 5~6시간 소요), 사막의 오아시스 솔리테어 방문 및 중식

롯지 도착 및 체크 인 후 세스리엠 캐니언 방문, 엘림 듄에서 맞이하는 선셋 (꽃청춘 방문지)

석식 후 투숙  [롯지]

DAY 10  나미브 사막

이른 아침 출발, 사막 일출 감상 및 소서스 블레이 투어 (듄45, 소서스 블레이, 데드 블레이)

중식 후 휴식, 석식 후 투숙  [롯지]

DAY 11  나미브 사막 – 스와콥문트 (나미비아)

대서양 연안의 스와콥문트로 이동 (약 5시간 소요)

사막과 바다가 만나는 도시 스와콥문트 도착, 가이드 미팅 후 호텔로 이동, 휴식

석식 후 투숙  [호텔]

DAY 12  스와콥문트 (나미비아)

전일 자유일정, 다양한 액티비티 가능  ♣ 옵션: 샌드보딩, 쿼드 바이크, 스카이 다이빙 등 호텔에서 어렌지

호텔 귀환, 휴식 , 석식 후 투숙  [호텔]

DAY 13  스와콥문트 (나미비아) – 케이프 타운 (남아공)

월비스베이로 이동, 돌핀 및 물개 크루즈, 홍학 무리 서식지 관찰

월비스베이 공항으로 이동, 케이프타운 행 항공 탑승

케이프타운 도착, 한인가이드 미팅, 호텔 체크인 후 휴식

석식 후 투숙 [호텔]

DAY 14  케이프 타운 

전일 케이프 반도 투어

♠ 테이블마운틴 12사도, 캠스베이 전망대, 홋베이 물개섬, 채프만스 피크 드라이브, 펭귄서식지인 볼더스 비치

씨푸드 중식 후 케이프 반도의 최남단인 케이프 포인트 등정, 희망봉 방문 기념 촬영

케이프타운 귀환 후 호텔 휴식, 석식 후 투숙 [호텔]

DAY 15  케이프 타운

케이프타운의 상징인 테이블 마운틴 정상 등정 (케이블카 이용 – 날씨에 따름)

케이프타운 시내 관광, 남아공 최대 와인 생산지인 스텔른 보쉬 와인 투어 (5가지 와인 테스팅)

아름다운 항구 워터프론트 도착 및 자유시간

석식 후 투숙 [호텔]

DAY 16  케이프 타운 – 출국

케이프타운 공항으로 이동, 출국, 나이로비로 귀환 또는 케이프타운에서 아웃

 

※ 상기 일정은 항공 및 현지 사정으로 인하여 변경될 수 있습니다.

경비  시기와 인원에 따른 요금이 다르므로 문의 바랍니다. 

포함사항  전용차량비, 숙박비, 식사비, 관광지 입장료

불포함사항  항공권, 비자, 여행자 보험, 음료수, 팁, 옵션사항

장소설명 

[수백만 년의 삶의 규칙이 살아 있는 동물의 왕국, 세렝게티]

탄자니아에서 가장 오래된 공원으로 해마다 100만이 넘는 누우뗴와 20만마리의 얼룩말이 케냐의 마사이 마라와 이 곳을 이동한다. 이런 무리의 초식동물들의 뒤를 따라 사자, 점박이 하이에나, 줄무늬 하이에나, 황금자칼, 옆줄무늬자칼 등의 맹수들이 이동하는 걸 흔히 볼 수 있다. 세렝게티는 ‘끝없는 평원’이라는 마사이족 언어로 이 지역에 거주했었던 마사이족이 야생동물 보호를 이유로 응고롱고로 분화구로 이주당했다. 세렝게티의 광활한 평원의 면적이 1,500,000 헥타르이다.

Serengeti Migration
Serengeti Sunset
Serengeti Lions

[신이 선물한 인류의 가장 포근한 휴식처, 응고롱고로]

응고롱고로 분화구는 탄자니아에 있는 초대형 화산 분화구로, 칼데라 지형이다. 아프리카의 배꼽이자 심장이라는 이분화구 중앙에는 호수가 있으며, 심한 건기에도 항상 많은 물이 고여 있어서 ‘아프리카의 에덴동산’이라 불리운다.  다양한 야생 동물이 살고 있는 이 곳은 지금은 사화산으로 칼데라 지름은 20km이상이다. 롯지들은 주로 분화구 언덕 위에 위치하고 있어 분화구를 내려다보이는 전망 또한 게임드라이브 못지 않게 찾는 이들을 즐겁게 해준다.

Ngorongoro
Ngorongoro Crater Flamingos
Landscape of the ridge at the edge of the Ngorongoro Crater, Tanzania

[코끼리의 천국, 동물의 왕국 촬영지 초베 국립공원]

코끼리의 천국이라고 불리울 만큼 엄청난 수의 코끼리가 서식하고 있는 쵸베 국립공원은 코끼리외에도 다양한 포유동물과 450여종 조류가 서식하며 건기와 우기 모두 가축무리들이 모여드는 야생지역이다. BIG5를 볼 수 있는 육상 사파리는 물론 강을 가로지르며 하마, 악어등을 바라보는 짜릿한 보트 사파리까지 즐기 수 있어 더욱 흥미로운 여행을 경험 할 수 있다.

Chobe Elephants
Chobe Giraffe
Chobe Game Walk

[세계 3대 폭포 중 가장 긴 길이를 자랑하는 빅토리아 폭포]

세계 3대 폭포 중 하나 “천둥과 번개를 동반한 영원히 솟아 오르는 연기”, 원주민들은 빅토리아 폭포를 경배의 대상으로 삼으며 이와 같이 부른다.1855년 영국의 탐험가 데이비드 리빙스턴이 발견하여 영국 여왕에게 헌정하는 의미로 빅토리아 폭포라고 이름 붙였다. 아프리카 남부 잠비아와 짐바브웨의 국경을 가르며 인도양으로 흘러가는 잠베지강 중류에 폭 1,676m, 최대낙차 108m로 세계에서 가장 긴 빅토리아 폭포로 유네스코에서 지정하는 세계 자연 유산 중 하나이다.

Vic Falls
Victoria Falls
Victoria Falls Sunset

[세계에서 가장 아름다운 모래 언덕인 나미브 사막]

‘광활하다’ 는 뜻의 나미브 사막은 세계에서 가장 오래된 사막으로 앙골라, 나미비아, 남아공에 걸쳐 2천 킬로미터 이상 발달되어 있으며  2013년에 유네스코에서 지정하는 세계 문화 유산에 등재되었다. 아프리카 최대 규모 자연보호구역인 나우클루프트 국립공원 안의 붉은 사막인 ‘소서스 블레이’와 데드 블레이’ 가 매우 선명한 파란 하늘과 멋진 조화를 이루며 아름다운 사진을 연출할 수 있다. 그 중 150미터 높이의 ‘듄45’ 는 세계 최고의 일출과 일몰을 경험할 수 있는 곳이며 이 곳에서 200미터 더 올라가면 최고봉인 ‘빅 대디’가 나오는데 그 곳에서 내려다보는 나미브 사막은 황홀함 그 자체이다. 또한 여행을 마치고 나미비아 대서양 연안인 월비스베이에서 케이프타운으로 비행하면서 대서양 바다와 나미브 사막이 남아공까지 이어져 있는 멋진 광경을 내려다 볼 수 있는데 이 것 역시 잊을 수 없는 여행 체험이 될 것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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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프리카 공화국 희망봉 자연보호구(해발 248M) 케이프 포인트]

아프리카 대륙의 최남단으로 알려져 있는 케이프 포인트는 인도양과 대서양이 만나는 지점에 있다, 모노레일이나 산책로를 통해 등대가 있는 곳으로 올라서면 두 개의 대양을 한번에 내려다 볼 수 있다. 1939년 자연보호지구로 지정되어 있으며, 비비(개코 원숭이)를 비롯하여 다른 곳에서는 보기 힘든 꽃들과 식물들이 서식하고 있으며, 타조, 원숭이, 플라밍고 등이 살고 있다.

Cape Point from Above
Cape Point
Cape Point Aerial

[세계 7대 자연경관 중 하나인 테이브 마운틴]

연간 약 420만명의 관광객이 찾는 남아공에서 가장 유명한 관광지 중의 하나로 산 정상이 식탁처럼 평평해서 테이블 마운틴이라는 이름이 붙여졌다. 1,080m의 정상이 평평한 테이블 산을 360도 회전 케이블카를 이용하여 산 꼭대기에 올라서면 대서양을 배경으로 한 케이프타운 시내 및 12사도 봉우리와 아프리카의 유명한 지도자인 만델라 대통령이 18년 동안 수감생활을 했던 로번 아일랜드를 한눈에 내려다 볼 수 있다.

Table Mountain Day
Top of Table Mountain
Table Mountain Cable Ca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