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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로비 국립공원 사파리

 

장소설명  세계에서 도심에 야생동물이 서식하는 최대 규모의 유일한 국립공원으로  면적은 117 평방 킬로미터.
사파리 소요시간  4~5시간
경비  최소 2인이상이며 사파리 밴 이용시 인당 $150 , 지프차이용시 $200  (2인 기준으로 인원이 많아지면 경비는 다운됩니다)
포함사항  인원 수에 따른 차량 (승용차, 미니밴, 미니버스 등), 기사, 휘발류, 입장료
불포함사항  식사, 음료수, 팁
참고  동물을 많이 만나려면 숙소에서 아침 6시에 출발하는 것이 좋습니다.
쉘드릭 코끼리
나이로비 관광명소 견학

 

장소  코끼리 고아원-기린센터-카렌블릭센 박물관
견학 시간  4~5시간
경비 최소 2인이상이며 인당 $95 (2인 기준으로 인원이 늘면 경비는 다운됩니다)
포함사항  인원 수에 따른 차량 (승용차, 미니밴, 미니버스 등), 기사, 휘발류, 입장료
불포함사항  식사, 음료수, 팁
참고  코끼리 고아원은 오전 11~12시까지만 개방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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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피 투어

 

장소  커피 농장  (키암부) 
견학 시간  2시간 + 숙소 왕복 트랜스퍼 2시간 =4시간 
경비  1인 $130 , 2인 $80  (인원이 늘면 경비는 다운됩니다)
포함사항  인원 수에 따른 차량 (승용차, 미니밴, 미니버스 등), 기사, 휘발류, 입장료
불포함사항  식사, 음료수, 팁
참고  수확시기  4~6월 / 10~12월 

https://blog.naver.com/kenko2006/221326661706

장소 설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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쉘드릭 코끼리 고아원

영국의 다픈 쉘드릭 부인이 케냐 나이로비에서 30년 가까이 각 국립공원에서 밀렵꾼에 의해 부모를 잃은 아기 코끼리들을 데려다 우유를 먹이며 훈련을 시켜 야생으로 돌려보내는 일을 해오고 있다. 사육사들이 하루 종일 코끼리를 데리고 다니며 밤에 잠자리까지 같이 하는 등 정성을 다해 돌보고 있다. 아기 코끼리 한 마리를 돌보는데 드는 비용이 한 달에 900불이며 후원과 입장료로 이 프로젝트가 진행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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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린 센터

AFEW(멸종 야생동물 아프리카 기금)를 창시한 족 레슬리 멜빌이 1972년에 오래된 식민지 시절의 영주의 집을 사서 멸종 위기에 있는 ‘Rothschild giraffe’를 번식시키기 위한 노력 끝에 지금은 케냐에 거의 500마리나 살고 있다. 

기린을 가까이 체험할 수 있는 유일한 곳으로 덩치가 큰 기린은 사람과 친숙한 나머지 얼굴을 사람에게 비비거나 사람을 얼굴로 치기도 한다. 가까이에서 먹이를 쭉 길게 내민 혀 위에 사료를 올려놓는데  눈이 매우 예쁘고 맑아 계속 주게 되며, 성질 급한 놈들은 거칠고 뜨거운 입김을 마구 내뿜기도 한다. 아기 기린은 키가 작아 울타리 밑의 난간 사이로 얼굴을 내미는 모습이 참으로 귀엽다. 이 곳엔 기린 뿐만 아니라 ‘라이온 킹’에 나오는 품바 역의 멧돼지(워톡)도 사육하는데 기린 밑에서 떨어지는 먹이를 싸워 가며 주워 먹는다. 앞다리를 구부려 땅에 있는 것을 먹는 모습도 신기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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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렌 블릭센 박물관 

카렌 블릭센은 덴마크의 여성작가 아이작 디네센의 본명으로 영화 ‘ 아웃 오브 아프리카’의 저자이며 박물관이라기보다 넓은 정원을 가진 저택으로 그녀가 1917년부터 1931년까지 살았던 식민지풍의 집이다.

카렌은 이 지역에서 홀로 커피 농장을 경영하였고 원주민을 교육시켰으며 커피농사가 그녀의 삶의 전부였다. 그러나 잦은 가뭄으로 1931년 농장은 실패로 돌아갔고 사랑하던 애인 핀치 해톤을 같은 해 경비행기 사고로 잃었다. 결국 카렌은 집에서 보이는 공 힐(Ngong Hill)을 뒤로 하고 고국으로 돌아가게 되었고 그 후 세계 수준의 작가가 되었다.

집안에는 당시의 가구류와 책, 옷, 부엌 살림 등이 그대로 보존되어 있고 정원에는 당시의 농기구들이 자연스럽게 진열되어 있다. 이 곳을 관람하기 전에 영화를 보고 온다면 감흥이 달라질 것이다.